정원과 오아시스 풀장을 품은 프라이빗 빌라 같은 공간,
반얀트리 '페스타 바이 민구'. 이곳은 미쉐린 2스타 레스
토랑의 오너 쉐프가 총괄하는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입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정성이 담긴 유럽피안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런치 및 디너 코스는 물론,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오후 시간대에도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커피 앤 스위츠타임도 운영합니다. 코스는 쉐|프가 엄선한 웰컴 디쉬와전채 요리, 오늘의 파스타, 메인 요리, 디저트와 커피
(차) 등을 제공하며, 커피는 프린츠의 원두를 사용한다
고 합니다. 여유로운 공간에서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이
닝을 맛보고 싶다면, 페스타 추천드립니다
가격:런치 7만원,디너 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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