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팬데믹시기에 큰폭의 상승에 따른 부담감과 국내외 여러가지 요인들이 맞물려 큰폭의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데,
우선 아파트세대수, 즉 배후수요가 많은 곳 위주로 큰 평수를 몇 군데 알아놓으시고 지속적으로 아파트 가격 동향을
파악해 놓으신 후, 부동산중개사무소에 종종 연락해서 현장분위기를 함께 참고 하셔서, 자금부담이 없는 선에서
이사를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빠르면 23년말 또는 24년초에 경기상승 신호가 있을거라고 얘기를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경제의 불확실성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기존의 부동산싸이클주기만 믿고 따라가기는 부담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출금리가 내리고, 물가상승률이 낮아지고,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등 매수할 사람들의 매수심리가 서서히 올라서기 시작할 때가 부동산 가격 상승시기라 생각하며, 지금도 많이 가격이 떨어졌는데 더 떨어진다는 여러 내용과 분위기지만, 가장 낮을 때를 찾는게 아닌 아파트를 사서 시세가 오르기만 하면 잘 하신거라 생각이 됩니다.
충분히 배우자분과도 말씀을 나누셔서 좋은 때를 잘 잡아 큰 평수로 이사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