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간부시험은 매년 초에 있는데요. 고졸이면 가능합니다. 2년제 전문대졸업생인 저도 2009년에 쳤습니다. 시험방식은 현재 2024년 경위공개경쟁채용시험이라고 하는데요. 지금은 경간부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후보생명칭도 안 쓰고 후보생 명칭 소방공무원,군인, 해양경찰공무원에 쓴다고 합니다.
시험을 통과하면 지금 현재는 경찰대학에서 교육을 받는다고 합니다.
시험은 영어, 한국사 가 있는데 이 두 과목은 영어검증시험을 통과한 한국사능력검정 2급이상이면 된다네요. 주로 경간부시험은 시험이 난해하여 사법고시 1차 붙고 2차 떨어진 응시생이 많이 쳤다고 합니다.
저는 2009년 초에 경간부 시험을 쳤는데 저때는 도시락을 싸와야했습니다. 오전에는 한국사, 과학수사2,행정학,헌법,행정학을 쳤는데요 점심식사를 마치고 형사정책 주관식 시험을 쳤는데요. 시험치기 전에 거의 한 줄 이상이 다 빠져나가고 없더군요.
모든 수험생들이 종이 한 바닥에 적는 속도가 느껴질 정도로 다닥다닥 소리를 내며 적을 정도였고요. 저는 전국 경찰학원 모의고사 공동 2등의 자존심으로 남아서 공부해왔던 대로 종이 한 바닥을 다 채우고 나중에서야 알지만 이론을 거꾸로 적었다는 것을 알았죠.
범죄이론을 서술하는 거였습니다. 과목 행정법,형사정책,형사소송 중에 선택하는 거였죠. 지금은 바뀌었을 겁니다. 저는 당시 전문대졸로 시험을 쳤는데요 시험은 고졸이면 가능합니다. 다만 수험생들은 인근 4년제 대학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더러 보였습니다. 해당 학교 명칭이 담긴 복장을 하고 응원하러 온 대학생들도 보였거든요. 당시 수원화성이 있는 수원에 고등학교서 쳤는데요. 그때 기억이 나네요. 다만 군에 안가고 경찰대학을 나와서 시위진압 경찰들 지휘하면 경위 다는 것도 있습니다. 그때 수능점수가 좋아야 합니다.밑에 분들이 대학교 나와야 한다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경위공개경쟁시험은 고졸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