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분실했던 보안카드가 나왔군요 그런데 이미 재발급받으셨으면 기존 보안카드는 자동으로 무효화된 상태일거에요 그래도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폐기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보통은 가위로 잘게 잘라서 버리시면 되는데 특히 숫자부분을 완전히 알아볼수없게 잘라주시고 그리고 한번에 다 버리지마시고 나눠서 버리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혹시 걱정되시면 은행에 전화해서 폐기 확인받으셔도 돼요.
보안카드를 폐기하는 방법은 가위로 잘라버리면 됩니다. 이러한 보안카드의 경우 그 내용이 모두 기록 된 것 중에서 랜덤으로 2개를 요구하기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버린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은 누가 획득한다고 하여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환경을 생각하신다면 플라스틱 분야에 버리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셔서 버리는 방법을 결정하시고, 그 결정에 따라 보안카드를 버리시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