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등의 거래전송시는 데스트네이션 테그를 입력해야 합니다.
이는 전송시의 입출금 식별코드로 사용되며 지갑의 유무등
검증단계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리플외에도 이더리움등을 전송시는
메모를 남기기도 합니다.
이더리움 계열의 블록체인을 거래할때는 거래 주소외에
각종 메모를 남길수 있습니다. 메모는 16진법으로 기록되지만
uft-8방식으로 인코딩하면 읽을수 있는 문자로 변환됩니다.
개인간의 거래에선 적지 않아도 되지만 거래소와의 거래에선
거래원장의 분류 및 누가 입금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분류기호처럼 사용됩니다. 그래서 꼭 기재해야 합니다.
거래소 지갑은 대표지갑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다반사라
이 메모로 입급을 분류합니다.
이 메모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메모를 통해 성추행,자살사건등 여러종류의 사건등을
올리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전하는 전달 메세지로도 사용가능 하단
의미입니다. 간혹 사회적인 저항의 메세지를 넣기도 합니다.
나만의 메세지를 담기도 하구요, ,갑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