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때 부산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요?

서울이 경성이듯이

부산은 어떤 이름으로 불렸을까요?

그리고 당시 부산에서 일본인들이 많이 살았던 지역은 어디인가요?

괜리 관심이 생기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산은 지리적으로 일본과 매우 가까운 도시인데요 특히 개항기부터 일제 강점기

    까지 일본인이 우리나라에서 많이 거주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거주지는 국제시장

    인근과 용두산 인근으로 아미 비석문화 마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