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레스 식기경우 이게 전체가 스테인레스 인가요?
스테인레스 는
일단 크롬하고 니켈 등 합금을 통해서 만들어 진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테인레스에 번호가 메겨 진다고 아는데요
일반적인 304 같은 3으로 시작하는건
18프로 크렘에 8-10프로 가량의 니켈의 합금으로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고, 자성이 없고, 용접 가공성이 좋다고 하는데요
주로 식품, 의료, 주방용품에 쓰이죠
430 같은 400번데라하면
12-30% 크롬에 니켈은 적은 함량이라 하고
내열성이 좋고 내산화성 우수에 자성이 있는 걸로 나오는데
경제적이라 가열장비나 배기 시스템등에 쓰인다 합니다.
그 외에도 약간 다른 스테인레스 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집에서 쓰는 냄비가 스테인레스 인데
번호는 제가 정확히 못찾았는데요
이게 한참을 썼는데 바닥에 한군데 아주 작은 점 같은 게 생겼는데 없어 지는건 아닌거 같고요
그래서 생각인데
스테인레스 재질이면 이게 통째로 스테인레스가 아닌가요?
겉면에 스테인레스를 도금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보통은 전체가 스테인리스 이긴 합니다. 근데 종종 여러겹으로 된 구조일 수도 있습니다.
주방용 냄비들 스테인리스 재질은 보통은 SUS-304로 재질로 알고 있습니다. 겉면은 그런데 안쪽에는 열전도가 잘되는 물질들 대표적으로 알루미늄이나 구리 같은 것을 넣어둘 수도 있습니다. 샌드위치처럼...
바닥에 생긴 점은 국부적으로 부식이 된 건 아닌지 의심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스테인레스 냄비는 일반적으로 통재 자체가 스테인레스 강으로 제작되며 별도로 도금한 것이 아니라 합금 구조 전체에 크롬 니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바닥에 생긴 작은 점 부식은 스테인레스가 산화피막으로 보호되지만 염분 산성 성분 장시간 수분 등에 의해 국부적으로 피막이 파괴되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스테인레스는 니켈과 크롬의 함량으로 종류가 정해 집니다. 스테인레스 성분을 도금하는 방식은 없습니다. 301,304,430 ,200 등 전체가 스테인레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