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선수는 현재 버밍엄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FA컵 경기 명단에서 빠진 것은 부상 때문이라기보다는 감독의 선택과 로테이션 성격이 강합니다. 시즌 중 어깨 탈구로 잠시 이탈했던 적은 있지만 이미 회복해 리그 경기에서 정상적으로 출전하고 있습니다.
팀 내 위치를 보면, 백승호는 중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서도 버밍엄의 엔진이라는 표현을 쓰며 그의 활동량과 패스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리그 경기에서는 선발로 꾸준히 기용되며, 팀의 빌드업과 수비 전환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