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식민지 어디요?
전세계 99%가 이미 제국주의 제국이거나 식민지 점령당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새 식민지를 만드는건 불가능 했으니
전쟁을 일으켜서 말씀하신 나라들의 식민지를 빼았은 거자나요?
그리고 빼았긴 나라들은 당연히 반발 했구요
점령한 땅이라고 안정되게 물자를 뽑는게 불가능 했단 거죠
그리고 당시 독일은 전쟁경제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전 국토의 경제력을 "따갚되"정신으로 뜯어낸 다음
실제로 영토를 얻어낸 것을 보여주며 "이제 부터 갚겠습니다"
하고 있었던 거에요
독일을 상대하는 나라 입장에서도
라이벌의 대두를 싫어하는 당연한 심리부터
나치의 너무 과격한 사상까지 전쟁을 멈출 이유가 없기도 했지만
독일 입장에서도 이제와서 전쟁 멈추면
전쟁중이란 이유로 가릴 수 있었던 박살나버린 경제가 드러나서
나라 뒤집어질게 뻔했습니다.
물론 하나씩 상대하는게 아니라 영국(+미국)과 소련을 동시에 상대한건
자만심과 마약에 찌든 히틀러의 정신이 저지른 큰 실수가 맞습니다만
전쟁 멈추고 천천히 내정발전 시킨단 선택지는 애초에 불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