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령의 강아지에게는 별도의 영양제 급여 없이 영양 균형이 잡힌 퍼피 전용 사료와 깨끗한 물만 급여하는 것이 건강상 가장 안전하고 이상적입니다. 어린 시기에는 사료만으로도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오메가3나 유산균 및 초록입홍합 등을 임의로 추가하면 오히려 영양 과잉이나 불균형을 초래해 골격 및 장기 발달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질병이 있어 수의사의 처방을 받은 경우가 아니라면 불필요한 보조제 섭취를 제한하고 주식인 사료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훨씬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