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가 있을 경우 발열, 탈수 등으로 당 대사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아 고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편도가 붓고 그로 인해 열이 나고, 이물감, 탈수 등 증상으로 인해서 새롭게 당뇨가 발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수술 후에는 수술 부위가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목에 부담이 가는 것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시원한 액체류를 먹어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이외에 죽과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많이 불편하실 듯 합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혈당이 오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당뇨가 생기는 것은 아니고 일시적으로 혈당이 조금 오르는 정도입니다. 스트레스가 사라지면 혈당도 안정이 되구요. 편도 절제술 후에는 상처가 아물기까지만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시면 됩니다. 음주, 흡연은 당연히 안되구요. 열이 나고 아프다면 진통제를 드시면서 지켜봐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