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촉법소년의 형량을 낮추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가 아닐까요?
요즘 들어서 아이들의 장난일 줄 알았던 범행이 점점 심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점점 부모들도 마음이 아프고 교사들도 화가 많이 난답니다.
촉법소년의 범행들이 어린시절 학교부터 야외의 현장까지 심해져 가는데 저는 그런 아이들을 볼 때 마다 너무 화가 안 풀려요.
뉴스에서는 형량을 낮춰서 감옥에 넣은 다음 훈련을 시켜서 마음을 바꾸게 키운다고 보도했죠.
그런데 너무 어린 나이에는 아이들이 형사처벌을 받기에 스트레스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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