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도 노력을 많이했겠지만 배민이 초창기에 마케팅을 워낙 기발하게 잘해서 젊은 친구들 마음을 꽉 잡은게 컸던거같아요 그리고 사용법도 배민이 훨씬 직관적이라 어르신들도 쓰기 편한데다가 등록된 가게 숫자에서도 차이가 벌어지다보니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으로 계속 쏠리는 현상이 생긴게아닌가 싶구먼요.
작년 기준 배달 업체 사용자 수를 비교 하면 배달의 민족은 2천만명, 요기요는 680만명으로 집계 되서 2위를 기록 했는데 배민에 비해서 요기요는 가계수가 부족한 편이고 리뷰수 등에 있어서 배민에 비해서 부족한 단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요기요에 비해서 배민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원인으로는 아마도 음식 배달 뿐 아니라 배민은 B마트를 통한 생필품 배달도 가능 하기에 더욱 많은 사용자를 유지 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