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라는 배달업체는 왜 배민에게 밀렸는지 궁금해요

요기요라는 배달업체는 왜 배민에게 밀렸는지 궁금해요

충분히 배민과 아니면 그이상의 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왜 사람들의 선택은 배민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 가게 차이 입니다

    입주되가게가 배민과 요기요가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즉 어텋게 업체들을 더 많이 배민이 유치했는지가 제일 핵심이죠

  • 거기도 노력을 많이했겠지만 배민이 초창기에 마케팅을 워낙 기발하게 잘해서 젊은 친구들 마음을 꽉 잡은게 컸던거같아요 그리고 사용법도 배민이 훨씬 직관적이라 어르신들도 쓰기 편한데다가 등록된 가게 숫자에서도 차이가 벌어지다보니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으로 계속 쏠리는 현상이 생긴게아닌가 싶구먼요.

  • 요기요는 배민에 비해서 배달 수수료가 높았던 적이 있어서 (현재도 높은지 확인 필요) 업주의 선호도가 낮았습니다.

    여러모로 배민에 계속 밀려 2인자 자리를 차지하다가, 쿠팡이츠 합류 후 아예 주류에서 점점 밀려가게 되어 점유율이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작년 기준 배달 업체 사용자 수를 비교 하면 배달의 민족은 2천만명, 요기요는 680만명으로 집계 되서 2위를 기록 했는데 배민에 비해서 요기요는 가계수가 부족한 편이고 리뷰수 등에 있어서 배민에 비해서 부족한 단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요기요에 비해서 배민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원인으로는 아마도 음식 배달 뿐 아니라 배민은 B마트를 통한 생필품 배달도 가능 하기에 더욱 많은 사용자를 유지 하는 듯 합니다.

  • 가장 큰 이유는 선점입니다.

    전에는 배달업체라는게 없었어요,

    그걸 배민이 최초로 도입해서 먼저 선점을 했어요,

    그러다보니 후발업체는 끼어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따라잡나 하더니요,이젠 쿠팡이츠가 뛰어들었어요,쿠팡과 막강한 자금력으로 요기요를 추월해서요,요기요는 이제는 존재감이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