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단 한명도 없는 부분 어떻게 생각해?

학창시절 철이 없어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고

나이가 들며 그런친구들을 다 끊어내고

나한테 필요없다 생각이 들어 다 내쳐서 친구가 하나도 없어 연락하는 친구도 단한명도 없어

사회에서 친구를 만날수도 없는 1인 사업중이고 일집일집만 하는중이야 친구가 없으니 외롭고 나중에 결혼할때도 문제고 성격상 무슨 모임을 참석하는것도 힘들고 ㅠ어째야될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쁜친구들 끊어내는건 착하게 살아도 똑같다고봅니다.

    근데 상대입장에서도 내가 나쁜사람으로 느껴지면 끊어내기위해 노력하지요. 그걸 자신은 먼저 끊어냈다고하는데 어찌보면 그 속내를 알수는 없으니까요.

    저도 주변에 친구들이 별로 없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와 대학교 친구들 거의 연락 안되요. 그냥 한두명 뿐입니다.

    근데 없으면 없는대로 좋고, 없으면 없어서 불편하다면, 친구가 많으면 많아서 좋고, 많아서 불편할때도 있더라고요.

    꼭 있는게 좋은지, 없는게 좋은지는 본인의 성향에 달려있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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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모임이 잘 되있고 있는게 많으니 성격이 붙임성 좋다면 모임 나가보는것도 좋다 생각해 근데 외롭다고 아무나 덜컥 만나진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