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면 기본적인 매너와 배려를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 중에 배려하고 이해를 하면 오히려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충고할 때 내가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시작하면 나를 무시할 수도 있어서 직설적으로 충고하는 게 좋은건가요?
저는 그냥 무시해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스스로 자기의 문제점이 뭔지 느끼고 그걸 고치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이상은 주위에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입만 아프더라고요 나를 무시한다면 같이ㅣ 무시해버리시면 됩니다 솔직히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니잖아요 언젠가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 행복하게살고싶다면 내 주위에 인성이 좋지 못한 사람들부터 걸러서 내 주위의 사람들이 밝고 건강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로 채우라는 글을 본적이있어요 그 당시에 저는 그 글을 읽고 상당히 느끼는 점이 많았고 현재 그렇게 주위 인간관계를 정리해서 저한테 무례하게 군다거나 저한테 무리한 부탁을 한다거나 하는 지인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주위 지인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도 ㅇ마지막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네요 그런 인간들 무시하든말든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소중한 나의 인생에서 빼버리세요 가장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꼭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