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자
- 부동산·임대차법률Q. 층간소음 신고 후 경찰 대응과 상황 해결 방법은?지난 4년 동안 층간소음 간접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2층3층 간에 분쟁이 시발점으로 2층이 우퍼스피커로 보복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최소 같은 라인 6층 까지 들립니다. 저는 5층이구요. 참다가 올해 들어서 경찰 신고 다 수번과 민원3회 넣었고 방금 신고하고 경찰이 아파트 입구 앞으로 호출해서 내려가니까 하는 소리가 법이 바뀌어서 자기들은 개입 못한다고 못박고 제 인적 사항도 적어갔습니다 그것도 아파트 관리인들 앞에서요. 즉 이제 해당 신고 오면 거르겠다는거죠. 작년에 3층에 방문해서 해결을 같이 해보자는 식으로 얘길하니까 자기들은 그냥 이렇게 살겠다고 해결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고 반복적으로 관리 소장에게 3번 정도 얘길하니 거기까지 들리냐고 얘기합니다ㅋㅋ 원래 월급 루팡인건 알고 있지만 사람들 앞에서 병신 만듬. 기분도 나쁘고 관리소 사람들 나이가 60대 70대. 80대 소장님인데 하는 말이 민사로 해야 되지 신고로 안된다고만 함ㅋㅋ 집을 구매해서 왔는데 전에는 월세면 집을 바꾸면 될텐데 이러고 있고 ㅋㅋ 여기서 이웃사이센터 알아보라 하실텐데 2층 소음 유발자는 항상 집에 불이꺼져 있고 두드려도 심지어 경찰이 두드려도 안열어주고 벨도 안됨추측으로는 그 사람이 이혼 후에 집에 박혀 살고 잘보이지도 얼굴도 모르겠단식으로 얘길 관리소에서 했고요. 이웃사이 서비스도 사람을 만나야 조정을 하는건데 당사자는 모르쇠로 하고 있고 소리도 고점이 45이상 평균 30 중반이고 당해보신 분들은 아실텐데 이건 단순 소음이 아니라 진동 때문에 힘든건데 말이죠. 안그래도 구축 아파트인데 미치겠네요. 오늘 사람 바보 되고 개인정보 누설 당하고(경찰만 있던게 아니었어요) 신고는 이제 하지도 못하고 ㅋ 이 얘기가 현재 아파트 대표로 계신 아부지한테도 들어 가겠죠? 원래 말이 안통하는 분인데 참아라고만 할거고ㅋ 진짜 답도 없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참고로 시청에 무료 변호사님한테도 얘길 해봤는데 뾰족한 수가 없고 민사로 가야한다고 하네요. 법 체계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게 하나도 없네요. 이렇게 부당 할수가 있나?
- 전기·전자학문Q. 청강 신청에 대해 질문합니다. 답변 좀 ㅎ특정 학문에 관심과 학구열이 생겨서 조금 늦었지만 개념과 현장에서 커뮤니케이션 때문이라도 청강을 신청할까 합니다. 과는 물리학과로 일단 수학은 못해서 철학적으로 개념과 학문을 접해 보려고 하는데 저 같이 시작해 보신분 계실까요? 현재는 지피티를 통해서 사고 실험을 하면서 개념을 배우는데 제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들이 맞는 방향성인지 알고 싶기도 합니다 선듯 메일을 드려보려니 망설여 지네요. 학교는 영남대학교이고 전공과 중에 제가 특히 관심가는 과가 광학과인데 너무 떨립니다. 전화를 먼저 해야 할지.... 먼저 찾아가야 할지... 메일을 보내고 기다려볼지... 너무 고민 되네요. 학과 사무실로 먼저 연락을 해봐야 할까요? 경험 있으신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ㅜㅜ
- 의료법률Q. 중증환자가 있습니다. 정확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중증환자가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간경화 심화로 복수가 차는 중이고 최근에는 치료 목적으로 1주일간 2-4정도 가는것 같고 처방약을 먹으면 온전한 정신이 아닌 경우가 많아 구급차만 한달만에 3번 타고 입원하고를 반복합니다. 위급한 처치가 끝나면 퇴원을 강요하고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자녀들은 이미 연락도 안된지 5년?은 됐고 그 환자의 형제가 보살피고 있습니다. 시에서 지원하는 담당 복지사는 혼자 두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며 방문 도움 재가 시설의 복지사님도 혼자 두면 안된다 하셨습니다. 여러 병원에서는 환자의치료를 다양한 이유로 거부하고 겨우 한 곳에서 입원과 응급처치를 받고 있습니다. 그 환자 덕분에 보호자도 지쳐가고 있고 기초생활과 의료수급을 받고 있어 복지사님 얘기론 요양병원 갈수있는 조건이 된다고 합니다. 보호자들은 감정에 따라 미루고 있는 상황이고 거의 하루마다 전화하고 연락 안받으면 또 찾아갑니다. 병원에서 입원하는 지원 정도가 있어서 결국 장기적인 방법이 아니고 보호자로써의 역할은 하지만 직계 가족이 있어도 자녀들은 이미 포기한 상태 입니다. 이제는 진짜 요양병원 입소가 답인 것 같은데 보호자들이 병원이나 복지사님들의 의견 등을 반영해서 강제로라도 입소 시킬 방법은 없을까요? 보호자도 생활이 넉넉치 않아 최대한 환자의 지원 받는 내용을 이용하려 합니다강제 입소 방법 없을까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복지 관련 질문 입니다. 꼭 답변 부탁 드립니다.가까운 친척 중에 간경화로 인해서 사실상 연명 치료만 하고 계신분이 있습니다. 직계 가족 관계는 아들들이 있지만 환자가 아프고 난 뒤에도 술을 먹고 병원과 생활 지원을 했지만 결국 술로 인해서 간경화 말기 까지 온듯 합니다. 그래서 그 아들들은 현재 연락을 끊어 버렸고 환자의 형제들이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로 국가에서 생활비 , 원룸 지원을 받고 있고 의료수급자로써 최고 등급을 받고 의료 지원도 받고 있습니다. 복지사와 행복복지센터 복지 담당관에 의견은 '혼자 두면 안되고 병원도 지원하는 한계가 있다고' 요양 병원을 알아보자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요양병원을 원치 않고 집에 있길 원합니다. 집에 있으면 처방 약을 먹고 정신을 잃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또 간 기능의 원인인지 암모니아 가스가 체내에 차서 병원에서도 계속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퇴원하고 집에서 이틀만에 또 병원 입원을 반복하고 있고 복수가 차고 있어 현재는 관 삽입을 하여 복수를 체내로 빼고 있습니다. 사실상 24시간 옆에 있어야 위급 시 병원이라도 갈텐데 환자는 자기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는듯 계속해서 병원 퇴원을 요구하고 요양 병원을 안 가고 싶어 합니다. 원래 말이 잘 안 통하는 스타일의 사람인데 말로써의 설득은 사실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질문 입니다. 의료 수급으로 인해서 병원 입원 등 1회 최대 얼마까지 지원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1회는 한달 즉 정해진 기간 안에 최대 지원금인가요? 아니면 퇴원 후 하루 이틀 이후에 입원과 치료를 해도 기간과 상관 없이 지원이 되는건가요? (퇴원 후 또 입원을 짧은 기간 안에 반복해도 지원이 되는 건지요?)비급여로 계산되는 치료비는 50% 지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맞을까요?복지 담당자 , 복지사 , 실제 보호자 역할을 하는 보호자들은 요양 병원에 입소를 동의하고 있습니다. 환자 스스로가 그것을 거부 중 입니다. 법적으로 강제성을 띈 입소는 불가 하나요? 또 강제적으로 입소를 도움 받을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요양 병원에 입소하면 현재 국가에서 지원 받는 생활 보조금이 요양 병원으로 이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요양 병원에 입소한 상태에서 병원으로 치료를 받게 되면 병원까지 이동 비용이 또 발생할까요? 요양원과 요양 병원은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요양원은 자신의 삶의 터전 즉 집을 옮겨서 (이사) 입소를 하는 것이고 요양 병원은 집 주소는 다르지만 병원 입원처럼 본인의 집은 유지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게 맞나요? 환자는 약을 먹으면 제 정신이 아닌 상태가 됩니다. 또 체내에 암모니아 가스가 차기 시작하니 제 정신이 아니었고 이상 행동을 보이다 결국 실신 했습니다. (눈이 흰자가 보이며 기절 하듯이 했습니다.) 전조 증상의 특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환자의 정확한 상태는 처방된 약을 먹으면 제 정신이 아닌 상태가 됩니다. (인지가 잘 못함)복수가 차서 복수를 빼내는 관을 삽입하고 병원 뿐 아니라 스스로 뺄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최근에는 암모니아 가스가 체내에 차서 현재는 입원 중에 계속해서 관장을 받고 먹는 것도 제한되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구형 전기 자전거를 자토바이 모델로 리폼 하려고 합니다제 자전거는 일반 자전거 처럼 1인 삼각형 안장을 쓰고 뒤에 보조 짐 받이가 있는 상태 입니다. 자전거 프레임을 구해서 자토바이에 많이 설치하는 일체형 긴 안장(애벌레 안장)을 달려고 찾아 보고 있는데 대부분 긴 프레임에 고정하는 식으로 현재 제가 쓰는 1인 안장에 체결이 되는건 못 찾고 있습니다. 혹시 제품을 아신다면 제품 링크나 찾는 명칭과 사이트를 알려 주시면 좋겠고 뒷 안장과 앞 안장의 높이를 용접으로 맞춰서 체결 하려는 생각도 있는데 가능할까요? 앞과 뒤의 안장을 하나로 만들어서 쓰려고 합니다. 의견이나 경험도 좋으니 답변 부탁 드립니다
- 기계공학학문Q. 자토바이 구경 중 입니다. 쿠팡 제품인데 회사가 궁금합니다.https://www.coupang.com/vp/products/8761485657?itemId=25476972703&vendorItemId=92469350675&q=25%EB%85%84%EC%8B%A0%ED%98%95%EC%9E%90%ED%86%A0%EB%B0%94%EC%9D%B4&searchId=0b817f32596736&sourceType=search&itemsCount=36&searchRank=1&rank=1쿠팡에 판매하는 제품인데 재조 회사가 엘바론으로 표기 되어 있는데 회사 정보나 사이트를 찾기가 어렵네요?내용에 보면 GM 협력 회사라는? 내용도 보이는데 정확한 회사 내용이 없네요.혹시 이 내용을 알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물론 챗gpt에도 물어보니 정확한 답이 없습니다. 아시는분 !!
- 철학학문Q. 인간이 삶을 살아가며 갖추어야할 덕목이 무엇이 있을까요?제목 그대로 인간이 삶을 살아가며 갖추어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지금의 사회에서 그 덕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식 축의금은 보통 어떤 이유로 얼마나 줘야 할까요?곧 결혼을 앞둔 지인이 있습니다. 그렇게 친하지도 안 친하지도 않은 사이인데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제가 최근에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많이는 못할 것 같아서 얼마나 해야 적당한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프랑스의 대표 랜드마크인 에펠탑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건축물인 에펠탑은 원래 어떤 용도로 만들어졌고 무슨 이유로 만들어졌는지 궁금합니다. 되도록이면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무역경제Q. 미국과 중국의 관세 협정에 대해서 질문합니다.오늘자 뉴스로 미국과 중국이 협의 하에 100프로 관세에서 더 낮출 거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를 미뤄볼 때 향후 한국 경제는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