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줄어들고 질이 나빠지면서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되는 질환으로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골밀도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에 최대에 도달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감소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 후 골량이 급속히 소실되어 골다공증이나 골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 섭취와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비타민 D 주사의 경우, 일반적으로 성인은 매 3개월마다, 청소년은 6개월마다 근육주사 합니다.
비타민 D는 비타민 A,E,K와 함께 지용성 비타민으로 너무 많은 양을 섭취/주사 할 경우 체내 축적되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 주사 이외에 추가로 영양제를 드시고 계시다면 용량 조절이 필요하지는 않은지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체내 칼슘 농도가 높을 경우 투약을 중단하거나 조절해야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