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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결혼을하게되면 지인분들에게 청첩장을 돌리곤하는데 이런 청첩장을 돌리는 기준이 있을까요? 너무 안친하다거나 괜히 돌려서 욕을 먹을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다르 어떤 기준으로 돌리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청첩장을 돌리는 기준은 어머니와 아버지 형제 자매들 그리고
나 기준으로는 내 형제 자매 그리고 같이 일하고 알고 지낸 직장 동료
및 친하게 왕래하면서 지내는 지인 그리고 왕래하는 친구들 등을 선정해서 청첩장을 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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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청첩장을 주는 지인의 기준은 그래도 어느정도 안면은 있는분이면 드리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안와도 서운해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안주면 안부른다고 서운할수 있으니 안면있다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상대방의 경조사에 본인이 갈 정도로 친하냐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가 상대바의 경조사에 가는게 꺼려질 정도면 그 사람에게는 청첩장 주는게 아니죠.
포근한가젤17
청첩장은 본인이 결혼하는 당사자라면 학교동창들 회사내의입사동기들 그외의 친구들 정도입니다 .요즘은청첩장을 카톡으로 보내주기때문에 미안 하거나 할 필요없고 청첩장을받은사람이 판단하는거니카 본인 알고있는 분들께 모두보내연 됨니다.안받아서 몰라서 이런이야기는 안들을수있게 카톡보내연 됨니다.
Slow but steady
친척이나 가족, 자주 만나는 친구, 동료, 지인등에게 보통 청찹장을 돌리지요. 너무 오랜 동안 안본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는 것도 실례 일수 있습니다.
충분히반짝빛나는농어
저도 결혼식 준비하면서 청첩장 돌리는게 가장 문제였는데요.
저는 자주 만나지 않아도 일단 연락 주고 받는 사람들에게는 모바일 청첩장이라도 돌렸어요.
받는 사람은 만나지도 않고 많이 친하지도 않는데 뭐 이런걸 줘라고 속으로 생각하겠지만 안주고 욕먹는것보다는 그게 낫다고 생각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회사생활을 하신다면 직계상사, 같이 일하는 팀원, 그외 친한 동료들 까지는 청첩장을 돌리고요.
친하게 지내는 거래처 직원정도는 청첩장을 돌리는것같습니다.
학창시절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도 있다면 청첩장을 주고요.
부모님께도 지인분들에게 돌릴 수 있다고 한다면 부모님께도 청첩장을 드려서 돌리고자 하시는분들에게 주시게 하는것도 있습니다.
긍정적인나비꽃
딱히 기준이 정해져있는건 아닙니다.
청첩장을 주고싶으신 분들한테 주면되는데요
나중에 서운해할수도있으니 웬만한친분있는 사람한테는 다 돌리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