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원래는 로마시대 성 발렌타인 신부님이 황제 허락도 없이 젊은이들 사랑을 맺어주다 순교한 날에서 유래가 된건데 사실 요새는 여자가 남자한테 초콜릿 주는게 당연한것처럼 굳어졌지요 글고 저도 예전에는 무조건 여자가 주는줄만 알았는데 요새는 그냥 서로 아끼는 사람들끼리 선물 주고받고 하는 날로 바뀌는 분위기더라고요 질문자님도 굳이 누가 주느냐 따지기보다 마음 전하는게 더 중요할것 같습니다 글고 일본 마케팅때문에 여자가 남자한테 주는걸로 정착된 면도 없지않아 있으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