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생 여자아이 외박 허락 안하는 제가 이상한건 아니겠죠?
딸래미 친구 부모님이 자주 집을 비우시는데 그때마다 친구들을 불러 잠을 제웁니다.
부모님이 계신 집에 보내도 불안한데 여자이이들만 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거나 오바하는게 아닌거죠?
이집 부모들이 집을 비울때마다 저희집은 전쟁터입니다. 허락을 안해주니 딸래미는 허락을 받기위해 초강수 딴지를 두고 그때마다 난리난리를 겪어야 합니다ㅜ.ㅜ 끝까지 허락안하는게 맞는거겠죠? 무조건 안된다 하기에 아이의 마음을 아니 12시까지는 놀게 하고 데리러 갑니다. 헌데 아이는 만족하지 못하고 끝까지 부모마음을 불편하게 합니다.
허락 안하고 이렇게 대안을 쓰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