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처음본 손님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제가 알바를 한지 3개월 정도 됐는데요. 우리 가게는 단골 위주로 오기 때문에 늘 보던 분들만 봐왔어요. 근데 어제 처음보는 손님이 오셨는데 너무 제 스타일인 거예요. 진짜 말을 걸까 번호를 물어볼까 혼자 생각만 하다가 그 손님은 가셨습니다. 언제 올지도 모르고 계속 생각나고 진짜 미치겠는데 너무 후회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합니다~

    손님이 다시 올때까지 기다렸다가요.

    다음에 오시면 조심스럽게 물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기회올때까지 기다려보세요.

    잘되시길 응원드려요.

    화이팅입니다!

  • 일하는곳에서 마음을 전하는건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손님이 돌아가실때 슬쩍 이야기해보거나 좀 가벼운 방법이 필요할거같아요..그래도 지나서 후회하는것보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마음을 전하는 용기가 필요해보이네요. 화이팅이요

  • 첫번째 인연은 그냥 스쳤갔다라고 생각하시고요. 만약에 2번째 방문 기회가 온다면 그때 적극적으로 대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정말 마음에 들고 계속 생각이 난다면. 다음에 방문하셨을 때 무조건 연락처를 물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시도를 해 보고 싫다고 하면 단념 하면 되지 마 시도도 안 해 보면 매우 후회가 되기 때문에 무조건 연락처를 물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한 번 왔던 손님은 다시 올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쪽지 같은 거를 미리 준비하시든지 조금 호감 있는 표현을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여자라면 아무래도 남친이 있을 가능성도 많이 있기 때문에 조심히 물어보시는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알바를 하면서 처음 본 손님에게 첫눈에 반하셨는데 연락처를 물어 보지 못했다면 다시 기다리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혹시라도 다음에 다시 방문을 하시게 되면 연락처를 꼭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 처음 본 손님에게 반한 상황은 흔히 경험할 수 있지만, 한 번의 기회를 놓친 후에 후회하는 마음이 드는 건 이해할 수 있어요. 우선 중요한 건 자신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알바하면서 처음 본 손님에게 말을 걸고 번호를 묻는 것이 불편하거나 어색할 수 있지만,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첫 번째로, 다음에 그 손님이 다시 온다면 인사를 건네거나 간단한 대화를 나누면서 기회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 오셨었죠? 다시 오시니까 반갑네요"와 같은 간단한 말을 건넬 수 있죠. 이렇게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화를 나누면서 그 사람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너무 강하게 번호를 묻거나 관심을 과하게 표현하기보다는, 상대방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서서히 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에 그 손님이 다시 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상황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두세요. 만약 그 손님이 다시 오지 않더라도, 이 경험을 통해 용기를 얻고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