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라빈스와 버턴 배스킨
어린시절 아버지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일하던 어바인 라빈스는 1945년 캘리포니아에서 스노우버드라는 자신만의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오픈합니다.
그의 매부인 버턴 배스킨은 참전용사를 위한 아이스크림을 만들다 전쟁이 끝나자 버턴스 아이스크림 매장을 열었습니다.
배스킨라빈스 브랜드는 이 두 사람이 자신들의 이름을 합쳐 아이스크림 회사를 설립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라빈스 배스킨' 혹은 '배스킨 라빈스' 둘 중에 하나로 추려졌으며 최종 이름은 동전을 던져서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결국 버턴스가 내기에서 이기게 되어 회사 이름은 배스킨라빈스(Baskin Robbins Ice Cream)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1986년 8월 명동에 1호점을 정식으로 오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