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상 복부 CT 검사 결과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고 보이지만, 검사를 받은 후에도 아이가 복부 불편감을 호소하고, 식욕 저하와 컨디션 저하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소아청소년과에서 추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판단됩니다. 필요에 따라 복부 초음파 등의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 CT 촬영 당시 발견되지 않았던 질환은 없는지 평가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본 답변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CT는 영상검사이기에, CT로 인한 복부불편감은 아니리라 생각됩니다. CT를 어떤 이유로 촬영하셨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이전부터 복부 불편감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면, 이에 대한 대증적 치료와 CT를 기반으로 하여 보다 명확한 진단 평가 및 치료계획 설립이 가장 중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