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게 될때면 항상 아이들이 걸립니다.

여행을 계획하게 되면

항상 아이들과 같이 가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가고 많은걸 보여줘야 한다는건 알지만

둘째아이가 아직은 어리다보니 징징거리다

모든 여행이 끝이 나는 상황이네요..

다들 그래도 데리고 가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너무 어릴때 여행을 가는 경우 즐거운 여행이 되기보다는 힘든 여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어릴때는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다니시고, 아이들이 어느정도 컸을 때 먼 곳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아이들은 어디를 가든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좋아하니 가까운 곳으로 다니시고 조금 컸을 때 먼 곳으로도 다니시고 여러곳을 여행한다면 더 좋은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가족이 다같이 하는 여행이라면 같이

    가는게 좋죠 징징된다고 떼놓고 가면 여행가서

    그게또 신경쓰여서 재밌게 놀지도못하고 올때도

    있습니다 차라리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면 그때

    가시는것도 좋고요

  •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이 있는 경우 그 아이들 때문에 여행을 제대로 즐기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부모된 마음에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커서 힘들어도 데리고 다리는게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 커서 물어보면 초등학교때 여행가거나 그랬던거.. 그 보다 어릴때 물어보면 100에 99는 기억을 못하는게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혹시 모를 그 1을 위해서 데리고 다니는게 보통 부모님들 마음이 아닐까 싶어서 전 아이들을 다른 사람에 맞기고 여행을 간 적이 한 번도 없기는 했습니다.

  • 저희 가족은 보톡 양가 부모님 댁에 잠시 부탁드리고 둘이 여행을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징징거리면 피로도도 증가할 뿐더러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지낼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아이가 커서 여행가도 늦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어리거나 여행시 징징거린다면 양가 부모님께 부탁하여 따로 여행을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