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 학과 진로고민 해결 부탁드려요.
제가 대전대 토목환경공학과와 우송대 건축공학전공 동시 합격이 되어져 있는 상태인데 각 대학의 인지도 및 두 과의 공부 과정이 어떠한지 향후 진로는어느쪽이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학 학과 진로고민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대전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는 토목공학과 환경공학의 복합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교량, 도로, 상하수도,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무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전공을 통해 졸업 후에는 주로 토목 설계, 건설, 환경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엔지니어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건설사에서 일할 기회도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것을 생각을 해보고 하길 바랍니다. 다양한 전공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이 뭔지 찾아보길 바랍니다. 대체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참고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두 학과 모두 건설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좋은 학과예요. 하지만 세부적인 차이가 있어서 말씀드려볼게요.
대전대 토목환경공학과는 2023년 기준 경쟁률이 1.45:1 정도로 안정적이고, 토목 구조물과 환경 시설물을 주로 다루는 학과예요. 도로, 교량, 터널 같은 사회 기반 시설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우송대 건축공학과는 건물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특히 자격증 취득률이 높아서 건축기사 합격률이 50% 이상을 기록하고 있고, 현대건설과 같은 대기업 취업 사례도 많답니다.
개인적으로는 건물에 관심이 있다면 우송대 건축공학과를, 도로나 교량 같은 사회 기반 시설에 관심이 있다면 대전대 토목환경공학과를 추천드려요. 두 학과 모두 취업 전망은 좋지만, 본인의 관심 분야에 따라 선택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목환경공학분야면 토목기사가 되면 야외활동을 많이 하게되고 건축공학은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도면 관리 설계 모둔 부분을 관리하게 되어, 더 넓은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