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야를 떠나서 정치인들 중에 과연 진심으로 나를 위한 사람이 있을까요?
결국 개인의 이득과 명예를 위해서 직업적으로 있는 사람들입니다.
본인들이 진정 나라를 위했다면 아마 협의우선으로 정치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철저히 개인과 당의 이득을 계산하다보니까 뭐든지 쉽게쉽게
따라주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는 순간 상대 당의 지지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감정상 반대하면 큰일날 것들은 순조롭게 합의가 되겠으나
그 외의 것들은 모두 정쟁거리가 되어서 애궂은 국민들만 피해보는 양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