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다니는곳 곧1년인데요 관두고 퇴직금으로5박6일 해외여행가기vs사고싶은거사기

이제곧1년이라 관두면 200정도 퇴직금 나오는데요

친구도없어 혼자해외가기..중국가보고싶어서요

일본만 혼자 세번갔다와서..국내는 별로이고요

아니면 제방에 tv나 컴터바꾸고싶은데 가전제품 사는게 좋을지..여행갔다왔지만 시간지나면 사진밖에 남는거없고

가전제품은 오래쓰니..여러분은 어떤선택 하시겠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5박 6일 이라면 짧기는 하네요 적어도 한달은 가셔야 많은걸 구경하고 하실텐데요 제 생각에는 5박 6일 이라면

    여행보다는 사고 싶은걸 사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tv나 컴퓨터를 바꾸시는게 맞겠고요 그런데 요즘 컴퓨터 가격이

    엄청나게 올라서 잘 알아보고 사시던지 아니면 중고를 알아 보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저는 여행 다녀와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록 저도 많은 나이는 아니고 좋은 조언을 해드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직장을 다니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집에 돈이 많은 금수저도 아니었지만 해보고자 하는 해외여행을 한 달 동안 떠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 순간 만큼은 제 인생에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 여행으로 제 가치관이 바뀌고 많은 것들을 경험함으로써 바라보는 시야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본인이 추구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저질러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투자든 여행이든 본인이 원하는 것을 사든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 같으면 퇴직금으로 주식 투자를 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를 사도 당장에 새로운 기분은 들어도 돈을 벌어다 주는 것도 아니고 여행을 갔다오면 그냥 맛 있는 음식 먹고 끝나는 것 처럼 허무하고 아쉬울 것 같아요. 우량 주식등에 투자를 하면 저축을 하는 것과 마찬 가지여서 2백만원이 2찬만원이 되어서 나중에 나에게 투자의 기쁨을 줄 수도 있을 것 입니다. 투자를 한 번 고려해 보세요.

  • 그냥 퇴직금을 조금 저축해 놨다가 다른 일을 찾아서 그 일을 하여 번 돈도 같이 조금씩 저축 하다가 돈을 많이 모아 차, 집,명품, 작은 사업 같은걸 하는게 어떨까 싶어서 추천 드립니다.

  • 힘들여 모은 돈이니까 여행이든 물건이든 그전엔 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이유로 미뤄두셨던 일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생긴 좋은 추억이 또다시 열심히 일할 동기부여도 될 것 같구요:)

  • 안녕하세요. 이제 곧 퇴직금으로 200만원 정도가 나오는 모양인데 저같은 경우라면 제가 사고 싶은 거를 살 것 같습니다. 핸드폰을 바꿔도 좋고 간단한 노트북을 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전제품은 언제나 살 수 있지만 해외여행은 시간이 받쳐주지 않으면 여러 이유로 못 가게 돼서... 시간이 생긴 지금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해외여행이 기억에 남지 않는다고 생각하신다면 가전제품이 더 효율적이긴 하겠죠!

  • 지금은 날씨때문에 필요했던물건 사는게 좋을것같아요 아무래도 추운날씨니까.. 날씨 좀 풀리면 여행가는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