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 다녀와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록 저도 많은 나이는 아니고 좋은 조언을 해드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직장을 다니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집에 돈이 많은 금수저도 아니었지만 해보고자 하는 해외여행을 한 달 동안 떠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 순간 만큼은 제 인생에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 여행으로 제 가치관이 바뀌고 많은 것들을 경험함으로써 바라보는 시야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본인이 추구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저질러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투자든 여행이든 본인이 원하는 것을 사든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같으면 퇴직금으로 주식 투자를 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를 사도 당장에 새로운 기분은 들어도 돈을 벌어다 주는 것도 아니고 여행을 갔다오면 그냥 맛 있는 음식 먹고 끝나는 것 처럼 허무하고 아쉬울 것 같아요. 우량 주식등에 투자를 하면 저축을 하는 것과 마찬 가지여서 2백만원이 2찬만원이 되어서 나중에 나에게 투자의 기쁨을 줄 수도 있을 것 입니다. 투자를 한 번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