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러분들 이거 어케생각햐요 당근거래일인데
몇년전일이지만 아직도 개빡치네 진짜 상황은요 전 멀리살고 그동네는 외가쪽인데 특별한날에 주로방문하고요 그 상대는 판매자인데 지 집까지 와달라고 설치더라고요 전 중간거리 가까운 역에서 만나면하는데 무조건 지집으로 와달라면서.. 근데 지원하는데로 다했는데 모잘라서 후기도안남기지 지 집앞까지 가줘도 지가늦지 난 재시간에 도착했는데 늦었다고 나에게 뒤집어씌우지 너무한거 아님요?
젊은여잔데 후기보니 너무착하고 예쁘긴? 개뿔 면상부터 빻았고 완전 악마나 사탄인데 집앞까지갔는데 늦은건 지면서 저에게 이러는건 뭔지?
저 면상이상녀랑 거래는 한마디로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