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비스테로이드 소염제 대신 타이레놀로 바꿔도 되나요?
제가 우울증으로 렉사프로5mg복용하는데 사랑니를 발치하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로닌정과 항생제 위장약을 처방받았습니다. 렉사프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같이 복용하면 출혈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이럴경우 소염효과는 없는 타이레놀로 약을 변경하는게 맞는건가요?
발치후에는 진통제보다 소염역할도 있는 소염진통제가 좋을것 같은데 타이레놀로 약을 바꾸면 소염의 기능이 없어 사랑니 발치후에 염증이 안 없어질까봐 걱정입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