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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빼어난도미

종종빼어난도미

냉장고로 인해서 방 앞이 너무 어두워졌어요, 조언구해요

문제는 그림대로였던 게, A ↔ B 서로 바뀌면서에요. 궁금한 건 맨 아래 써둘게요.

*그외 조언 해줄 게 생각나면 말씀해주세요.

(노란 부분이 어두워진 구간이에요)

주방에서 방문(민트)을 바라보고 오른쪽이 벽 코너, 왼쪽이 냉동고(B)가 있었는데요.

냉장고는 양문형이라 높이가 더 길고 가로도 넓어요. 게다가 문이 열리는 각도도 크기 때문에, 양문형이 방문(민트) 쪽으로 오면 막히거든요.

양문형이 그림대로 있을때, 제가 방에서 나오거나 들어갈때 냉장고를 이용하는 거주자가 자주 있었어요. 물론 타이밍이 겹친거죠.

그런데 어차피 방 접근에 이상이 없으니 그대로 이용해왔는데.. 갑자기 양문형(A)이 제 문 옆으로 왔어요.

바꾸면 어떨까, 했을때 이미 동선과 밝기 우려해서 설명하며 안그랬으면 좋겠다- 의견을 밝혔는데 모르는 새 바뀌어있더라구요;;

이전에 센서가 있으면 몰라도 싫다,고 했더니 제가 없을때 조명을 달아놨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주방 갓모양 조명(그림에 없음)을 켜둔 상태에서 리모콘으로 버튼을 눌러야 제 방 앞 조명이 켜지는 회로에요.

하루종일 켜놓을 수도 없고... 자다 잠깐 화장실 간다고 나오면 눈 부실거고, 그 잠깐 때문에 방에 나오면 버튼 누르고 들어가면 끄고..그럴 순 없잖아요.

1.

센서가 안된다고 기사가 말해서 그걸로 했다는데, 센서 설치가 안되기도 하는지

2.

전기회로 이용 안하고, 건전지/충전형 센서등 중 몇 와트(?!) 정도여야 방해물(냉장고)없을때 밝기일지

3.

냉동고가 있을때보다 냉장고 옆 열기가 좀 더 있는것 같은데 문제가 안되는지

3-2.

덜 느껴지게 할 방법이 있을지

4. 5번째단에 언급된 조명을 잘 시간 제외, 계속 키고 있으면 전기세 많이 나가거나 문제가 있을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동스러운알알이51

    감동스러운알알이51

    센서등 설치가 안 된다고 한 이유는 보통 전기 배선 구조나 설치 위치에 따라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PIR(인체 감지) 센서나 LDR(조도 감지) 센서를 활용한 무선 센서등은 대부분의 공간에 설치 가능하며, 벽면이나 천장에 부착만 해도 작동하는 제품이 많습니다. 전기 회로를 건드리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건전지형 또는 충전형 센서등은 1.5W~3.6W 정도의 소비 전력을 가지며, 100~300루멘 밝기면 일반적인 실내 이동용으로 충분합니다. 냉장고 옆 열기가 이전보다 더 느껴지는 건 양문형 냉장고의 발열 구조와 통풍 공간 부족 때문일 수 있는데, 벽과 냉장고 사이에 최소 10cm 이상 간격을 두고, 뒷면 먼지를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열기 축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방 조명을 계속 켜두는 경우 전기세는 조명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 LED 조명 기준으로 하루 5시간 사용 시 한 달 전기세는 약 1,000~2,000원 수준으로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리모컨 조작이 필요한 구조라면 스마트 플러그나 타이머 기능이 있는 조명으로 교체하거나, 별도 무선 센서등을 설치하는 것이 훨씬 실용적일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센서등을 따로 설치하거나, 냉장고 위치를 재조정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이라고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