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가기간에 수시로 출근 하라고 하는 상사가 있는대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나요?

휴가를 신청해서 쉬고 있는대 윗 상사가 자기가 출근하면 저도 출근를 하라고 하고 하루에 전화도 기본 셜통 이상를 하는대 화사를 계속 단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가는 업무를 완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상사가 수시로 전화를 하고, 전화는 그럴수도 있다하겠습니다. 상사가 업무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휴가 도중에 출근을 하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가지고,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 부당한 것은 사실대로 이야기하여, 바로 잡으면 됩니다. 직장은 생계와도 관련이 있는데, 그렇게 쉽게 그만 둘 수 있나요?

  • 휴가를 신청해서 쉬고 있다면 그것은 온전히 개인의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급한 업무나 부득이한 경우가 있겠지만, 그런 것이 아닌 상황에서 그렇게 전화를 한다면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 그런 사람은 첨 보는데 제정신이 아닌 상사네요. 듣고만 있지말고 휴가기간인데 왜 출근을 하라고 하는지 따져보세요 가만히 있지말고 대응을 해야할듯합니다

  • 요즘도 이런 꼰대가 있군요

    그건 휴가가 아니지요

    꼰대 상사 때문에 님에게

    주어진 귀한 시간과 여유를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휴가는 온전히 즐겁고 활기차게

    회사를 그만둘 이유는 없어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휴가 중에도 상사가 수시로 출근을 요구하고 전화로 불편을 주고 있다면, 이는 근로환경을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사의 요구가 합리적이고 회사의 정책에 맞다면, 협조할 수 있겠지만, 지나치게 부당하다고 느낀다면 직장을 그만두는 것도 한 가지 선택일 수 있겠고요. 휴가기간 이용해서 다른 직장 이직을 준비해야한다고 봅니다.

  • 휴가인데 왜 출근을 하라고 하나요

    증거 모아서 노동부에 신고를 하세요

    상사가 신도 아니고 할 수 있는건 하십시오

    신고를 하시던지 아니면 감사팀에 이야기를 하시던지요

    휴가기간에 출근하라고 요구를 한다고요

    문자나 카톡 전화통화 녹취록 등

    증거를 가지고 계시는게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