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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에서 바이올렌트 파울이라고 하는것
안녕하세요 농구에서 바이올렌트 파울(?) 이라고 해서 3발 이상 공을 튀기지 않고 걸으면 걸리는 반칙인거같은데요.
이게 공을 잡고 3번째 발까지는 괜찮은건가요? 아니면 3번째발 밟는 순간 파울에 걸리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농구에서 트래블링(워킹) 바이얼레이션은 공을 잡고 세 걸음 이상 걸었을 때 발생합니다.
따라서 공을 잡고 세 번째 발을 디딜 때는 이미 트래블링 바이얼레이션이 선언됩니다. 즉, 두 걸음까지는 허용되지만 세 번째 발을 디딜 때는 반칙이 됩니다.
바이올렌트 파울은 상대 선수에게 고의적으로 과도한 힘을 가하거나 위험한 플레이를 할 때 불리는 파울입니다. 즉, 3발을 떼지 않고 드리블하는 행위는 바이올렌트 파울에 해당되지 않으며, 드리블과 관련된 반칙은 주로 트리플 드리블이라고 합니다.
바이올렌트 파울은 상황에 따라 심판의 판단이 중요하며, 정확한 규정보다는 경기 상황과 선수들의 행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정됩니다.
바이얼레이션이라고 하는 파울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말씀하신 바이얼레이션은 트래블링이라고 하며 3걸음째부터 적용이 됩니다.
그런데 이게 드리블을 끝내고 공을 소유한 시점부터 적용이라 간혹 논란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공 소유시에 축발이 움직이는 경우에도 트래블링이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