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시내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야경도 즐겨보세요. 이순신광장에서 간식 투어를 하고 벽화마을을 걷다가, 저녁에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밤바다를 구경하면 딱이에요.
둘째 날은 산책과 전시 위주로 짜보세요. 아침에 오동도 숲길을 걷고 나서 오후에는 아르떼뮤지엄에서 미디어 아트를 감상하면 좋아요.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예술랜드 전망대도 추천드려요.
마지막 날은 풍경이 제일 예쁜 향일암에 꼭 들러보세요. 바다 경치가 정말 끝내주거든요. 떠나기 전에는 게장 백반으로 든든하게 식사하고 마무리하시면 완벽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