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이 먹고싶은데, 건강도 매우 걱정이됩니다.
술을 원래 엄청 좋아합니다.
나이가 들다보니깐 이제는 술을 좀 줄여야 할것 같은데,
혹시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술은 진짜 못끊겠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결단을 할 때는 단호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술, 담배는 더 명확하고 단호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지를 알려야 합니다. 한두번 정도 의사를 표현하면 주변인들도 인식합니다. 세번째는 매일 카운터 어플을 활용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신통한다슬기2입니다.
술자체를 좋아하시면 줄이시는게 더 힘든 경우이니 건강을 생각하셔서 단박에 끊는게 좋을듯 합니다.
술자리나 분위가를 좋아하신다면 소주만 드시고 드실때 소주 1~2잔을 얼음컵에 타서 드시면 시간도 1~2시건 정도는 충분히 보낼 수 있고 몸에 무리도 적게 갑니다. 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뜰한발구지212입니다.
저희집은 상차림의 반찬이 술 안주로 자주 바뀝니다. 일단 먹을 적당량을 정한 뒤 가족과 함께 한다면 좋을 듯 합니다. 집에 일단 술이 없다면 더 좋겠지요.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술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끊기 보다는 줄이는게 좋습니다
적당히 취하지 않는 정도로 드시고 취하면 아내분에게 벌금을 주세요
적당히만 하면 술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