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eye랑 spa뉴뉴 아시면 약간 키치하고 저렴하게 이것저것 구경하는 스타일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ㅎㅎ
서초역 근처는 솔직히 악세사리 가게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니라 저는 보통 고터나 강남 쪽 같이 묶어서 갔었어요.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은근 괜찮아요.
귀찌 파는 곳도 중간중간 있고 가격도 부담 없어서 그냥 지나가다 하나씩 사기 좋더라구요. 특히 요즘은 귀 안 뚫은 사람 많아서 예전보다 귀찌 있는 곳 꽤 늘어난 느낌이었어요.
강남역 지하상가도 소소하게 보기 괜찮았고:
* 반지
* 집게핀
* 비즈악세사리
* 귀찌
이런 거 은근 다양하게 있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연남이나 성수 쪽 작은 편집샵들 구경하는 것도 좋아했는데 너무 멀면:
고터 → 강남 이 라인만 돌아도 충분히 재밌더라구요 ㅋㅋ
특히 고터는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한참 보게 됩니다…
가격도 비교적 괜찮은 편이라 이것저것 담게 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