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를 비롯하여 주변 사람들이 소비에 편중된 삶을 사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들의 노후가 걱정이 되는데, 돈 개념은 나이가 들어서 달라지지 않을까요?

배우자도 마인드가 돈은 써야 벌 수 있다고 저축보다는 소비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적정한 소비가 아닌 소비만 하는 경향이 심합니다.

그 주변 사람들도 다 돈을 벌면 써버리고 미래를 위해서 대비하는 분들이 없는 거 같아요.

제가 잘못된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100세 시대를 살고 무병이 아닌 나이가 들수록 유병장수

할 미래는 생각을 안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번 형성된 경제개념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비를 좋아하는 습성은 쉽사리 변하지 않습니다. 빚을 지고서라도 백화점에 가서 옷과 물건을 부담 없이 사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집에 옷이 많이 있는데도, 꼭 신상을 입어야만 옷을 입는 걸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빚은 수천만원씩 지고 있습니다. 집도 자기 집도 아니고 전세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도대체 빚에서 헤어나지를 못하는데도, 그들은 태평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인간답게 살이가는 맛이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버릇 평생 못 고칩니다. 맨날 쪼달리게 살면서도 폼은 다 잡고 삽니다. 누가 알아줍니까? 죽을 때까지 그 버릇 못 고칩니다. 만일에 배우자가 그런 사람이라면 잘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뭐 어차피 결혼을 했다면은 방법이 없겠지만 이혼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방법이 없겠지만은 결혼 전이라면 절대 평생 후회할 일입니다. 그 버릇 못 고칩니다. 3살 버릇 여든 간다고 했습니다 사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 그렇진 않은데요. 힘들어 보지 않는 이상 쉽게 변하진 않을거에요. 요즘 경기가 워낙 어렵다 보니까 저축을 하면서 생활 하기가 쉽지 않기도 하니까요.

  • 모르죠 바뀌는 사람도 있고 안바뀌는 사람도 있을테니까요 경제관념은 본인 스스로 바꾸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거지 누가

    바꾸라고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경제관념을 바꾸기 싫다고 생각이 된다면 평생 아마 안바꾸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주변 사람들이나 질문자님 배우자 분이나 본인들이 바꾸려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우선 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평균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노후에 개한 대비도 어느정도 필요하고 소비에 대한 절제력도 있어야 합니다

    다만 어린 시절 형성된 경제관은 쉽게 바뀌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