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이 많으면 말을 하는편인가요??

고민이.평소에 많은데 그걸 친구나 배우자나 말씀들을 편하게 하시나요??

말을 해야될까 말해야될까 고민도 많고

안하기엔 찝찝하고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젊을 때는 지인과의 수다로 정신적인 스트레스 많이 해소했습니다.

    지인의 고민도 많이 들어줬고요.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람에게 말해서 해결되는게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그대로 있는거죠.

    정신적 코드가 맞는 분이 지인중에 있다면 고민을 공유해 보세요.

    의사분들 얘기가 정신학적으로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신경쓸 거 많은 현대에 참 중요한 문제죠. 좋은 지인분 주변에 찾아 보세요. 나를 이해하고 나도 이해 할 수 있는 분으로요.

  • 어떤 고민이냐에따라 다른 것 같아요! 그래도 배우자랑은 많은 걸 나누는 편이라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배우자에게 많이 이야기하고 조언도 구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격에 따라 또 다른것같아요!

  • 고민이 있을때 주변지인이나 친구들에게는

    얘기하지 않는편입니다 소문도걱정되지만

    관계가 불편하게도 될수있기에 평소 고민은

    가족들과 얘기하고 소통하는쪽이 더낫더라고요

  • 고민의 종류에 따라 달라요. 얘기해서 답을 얻거나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을땐 얘기하지만, 그러지 않을때는 혼자 사색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고민이 있으면 백프로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하지는 않고 좀 심도있는 과제는 이야기 하며 조언을 듣는 편입니다 이야기할때는 내감정에 취우치면 안되요

  • 저는 말을 잘 안하는편이에요ㅠ 그래서 찬구도 남편도 항상 너는 너에대에 말하는게 잘 없다 그래서 서운하다고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고민을 속에 쌓고잇으면 해결되지않는부분도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얘기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가족들한테는 말을 해서 그 고민을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들한테는 말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친구한테 말했다가 그 고민이 소문으로 퍼지는 경우가 자주 있더군요. 가족한테는 편하게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