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인기가 높아졌다고 할 지표가 안보이는데요.
어떤 근거로 그러시는건지요?
야구가 전반적으로 관중이 폭발적으로 는 것이지 키움의 인기가 올라간거라고 볼 수는 없어 보입니다.
키움의 첫 홈경기인 3월 28일 경기에서 관중이 11002명이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경기에 16000석의 경기장에 68.8 %의 좌석만 채웠습니다만.
그럼 이날의 다른 경기들을 볼까요?
잠실(두산)은 23750 명으로 만원관중이었습니다.
대전은 17000명 만원관중이었습니다.
사직은 22665명으로 역시 만원관중이었습니다.
창원은 15510명 (17891석 가능) 으로 86.7 %를 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