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를 하기 다소 어렵습니다만, 배우자가 돈을 펑펑 쓰고 현실성이 많이 떨어진다면, 주로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성향이 강할 수 있습니다. 자녀에 대해 애정이 깊을 수는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책임감 등이 부족할 수는 있겠습니다. 다만, 반드시 그러할 거라는 결론을 내리기는 어려운 문제로 보입니다.
배우자가 돈을 펑펑 쓰고 현실성이 많이 떨어진다면 심각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쓴 돈에 대해서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경제력이 뒷받침해준다면 문제가 없지만 무조건 쓰는 것에 몰입한 사람이라면 가정경제에 큰 타격이 있을 수 있고 이는 부부관계에서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로 대화를 많이 해서 개선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경제력에 대한 개념이 없는사람은 본인밖에 모릅니다. 가족들이 뭘 먹던 뭐가 필요한지 관심도 없고 오로지 자신이 먹고 싶고 필요하고 다른사람들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불필요한 돈을 많이 쓰게되고 주변 가족들에게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