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밥을 좋아하고 남편은 배달음식을 좋아해서 식비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식비도 더 많이 들고 시켜먹는 것이 건강보다는 맛에 더 치중을 해서

더 중독되고 살도 더 찌게 하는 것 같아요.

저도 몇 년 전에는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먹었던데 건강에 적신호가 와서

식단을 철저히 하려고 합니다.

아이처럼 가공식품과 족발, 피자 등 이런 음식을 주로 먹고 입맛이 들여서

집에서 하는 집밥은 잘 먹지를 않습니다.

식비도 이중으로 들고 건강은 건강대로 안 좋아지니 걱정입니다.

대안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달음식으로 인해서 아이들까지 건강에 문제가 생길수있으니 조절이 필요하다고 하셔야할듯합니다.

    이대로 지속이 되면 비만은 물론이고 건강에도 엄청 안좋을거에요

    다같이 모여서 진지하게 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 어느 정도 남편분과의 타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남편분께 최근에 생활비 수준을 이야기를 하시고, 배달을 시켜 먹는 것이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를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타협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는 배달음식으로 인한 생활비용도 문제라 생각합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서 튀김 요리를 대체하면서

    배달음식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