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예식 시작전에 미리 식사하는 사람들도 꽤 많더구먼요 2시 예식이면 한시간전에 가서 먼저 식사하고 느긋하게 예식장 들어가는것도 나쁘지않지요 오히려 식이 다 끝나면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니까 혼자서 자리잡기도 힘들고 정신이 없을거예요 그냥 일찍가서 밥먹고 식을 보는게 마음도 편하고 좋지않을까 싶습니다요.
결혼식 참석하고 혼자 밥 먹는건 쉽게 할 수 있지만 문제는 질문처럼 시간인데 도착 하자마자 축의금 내고 식권 받은 후 신랑이나 신부 인사하고 난뒤 보통 예식 30~40분 전부터 식당 입장 가능하니 1시 25분 부터 2시 10분까지 식당 한산하니 여유롭게 식사하고 2시 15분 부터 예식 관람하고 마지막 사진 찍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