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자체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기술이 블록체인 보완에 우수한가요?

삼성전자가 자체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의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시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를

보관 및 송금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삼성 녹스'의 기술이 블록체인 보완에 우수한 편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삼성의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어 있는 녹스(Knox) 플랫폼은 스마트폰의 제조 단계에서 부터 내장된 보안 플랫폼입니다. 삼성 모바일 기기들은 녹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외부로부터의 침입, 악성코드로 부터의 위협을 방지하는 다중 방어 및 보안 매커니즘으로 구성되어 있죠. 녹스 플랫폼은 군사급 모바일 솔루션이라 칭할 만큼 보안성이 매우 뛰어난 플랫폼입니다. 가트너보고서에 따르면 28개 보안분야중 25개 분야에서 무려 '강력' 이라는 등급을 받을 정도로 보안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특히 여러 국가에서 보안인증을 받아 모바일 보안영역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삼성 모바일에 탑재된 암호화폐 지갑을 녹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용자들의 보안성을 강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