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거품은 단백뇨나 당뇨 등이 있을 때 생길 수 있습니다. 단, 거품의 양은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소변의 혼탁여부, 냄새 등이 동반된다면 객관적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루에도 단백뇨나 당뇨의 정도는 다양하므로 정말 의심이 된다면 오전 첫 소변으로 재검을 하거나 24시간 소변검사로 보다 정확한 측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장초음파/신장기능검사까지 모두 하셨다면 특별히 더 할 검사가 없기 때문에 정 걱정이 되시면 단기간(3~6개월) 소변 추적검사 정도 권해드립니다.
병적인 거품뇨는 당뇨나 단백뇨가 있을 때 발생 가능합니다. 거품뇨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장내과에 가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단백뇨는 특히 신장이 안좋아서 생길 수 있으며 당뇨든 신장질환이든 만성질환이기에 초기에 진단을 받고 관리를 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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