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성장주 및 테마주 투자는 가장 접근하기 쉬운 하이리스크 영역으로 볼 수 있고 결국 개별주식의 섹터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현재 국내에선 반도체가 가장 집중되고 있는 주도 섹터로 반도체와 그리고 최근 거버넌스 환경에 맞물리며 금융지주와 지주회사가 올라오고 있으며 여기에 K콘텐츠의 핵심은 엔터주로 보이기 때문에 국내의 엔터4사는 내년에 더 사이클이 올라갈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면서 조선 방산 원전 전력인프라의 섹터는 지속적으로 고성장할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비트코인도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증가하면서 지속적으로 가격상승우위가 지속될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개별주식과 이런 비트코인 가상자산에 집중하는 전략과 이외 달러유동성이 증가하는 만큼 대안투자인 금ETF이외 AI나 전력인프라 해외 ETF도 편입하면서 해외섹터에도 집중하는 전략도 좋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