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치약과 칫솔의 발명역사와 유래, 양치질의 어원은 무엇인가요?
칫솔과 함께 구강 위생을 관리하는 치약은 언제부터 우리 일상 생활에 사용되었을까요?
전세계인 누구나 하는 것, 그러면서도 알게모르게 중요한 것이 양치질인데... 그 어원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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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에서온작은소쩍새258입니다.
치약의 시초는 기원전5.000년전 이집트에서 시작되었는데 당시에는 딜갈껍데기 또는 화산재에 수액을 섞어서 직접 손으로 이를 닦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이빨을 닦는 행위의 역사는 굉장히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무려 5천년도 더 된 옛날부터 사람은 이를 닦아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칫솔로 이를 닦았던 흔적이 출토되었다지요.아랍권에서는 미스왁이라고 불리는 나무의 가지를 잘라
껍질을 벗기고 목질을 이로 씹어 솔처럼 만들어 양치하였답니다.그래서 이빨을 닦는 양치질은 어느 시대 혹은 어느 누군가가
만들었다고 말 할 수 없지요.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옛날에 버드나무 가지를 주로 사용해서
양지(楊支)라는 말이 현재 양치(養齒)라는 말로 바뀌었다는 설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치약으로는 소금을 썼다는 말이 있으나 그때에는 소금이 비쌌던 것을
생각하면 그냥 나무가지로 양치질을 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