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유독히 남의 비판적인 얘기를 잘 못듣겠던데
성별
남성
나이대
45
청년땐 비판적인 얘기들어도 신체적인 증상이 거의 없었는데 나이를 먹고 중년이 되니 유독 비판에 주목이되고 그러면 몸이 떨리고 식은땀이나고 그러더라구요. 다른사람을 보면 그래서 그런거 같지는 않은데 이게 이유가 뭔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자존감이 내려가는 소리에 반응해서 신체적인 떨림이나 식은땀이 나거나 하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고칠수는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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