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가 댄 브라운 작가의 소설에 관심이 부쩍 많아져 다빈치코드,천사와 악마까지 읽은뒤 인페르노를 읽으려 하는데 검색하니 세 책다 각자의 내용을 다룬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세 작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영화를 보려고 고민중입니다. 정말 재미있을까요? 음...재미라기보단 소설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소설그대로의 내용이 영화에도 들어가 있을까요? 중요한 내용이 각색되면 안볼것 같아서 질문해 봅니다.
내가 책으로 읽은 내용을 영화로 보는 경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고 특히나 스릴이나 추격전 등 실제 긴장감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다빈치코드 책만 읽었고 영화는 세편 전부 다 본 입장에서 답변드리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책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단지 소설을 영화하 하다보면 세심한 부분을 전부 담지 못하는 것은 한계로 인정하고 보면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