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일본은 섬 나라로써 인종적으로 다양한 문화로 섞이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안좋은 치열을 가진 유전자가 지속적으로 내려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과거에는 덧니와 같은 치열을 미에 상징으로 여기던 때도 있었습니다. 문화적, 유전적인 영향으로 치열이 고르지 못한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