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뉴숲은 원래있던 숲을 개조해서 만든 공원이죠.
나폴레옹3세가 파리시민들 위해서 1852년부터 대대적으로 공사를 했었는데
기존의 숲을 완전 밀지는 않았죠
영국의 하이드파크를 본따서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면서도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산책로랑 호수를 만들었죠
면적이 약 846헥타르로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데 여의도 면적의 3배가 넘는답니다
원래는 왕실 사냥터였다가 지금은 파리 시민들의 휴식처가 됐는데
호수에서 보트도 탈 수 있고 조깅하기도 좋아요
지금도 파리에서 제일 큰 공원 중 하나인데 시민들이 정말 사랑하는 곳이에요
그리고 유명한 롱샴 경마장이랑 롤랑가로스 테니스장도 이 숲 안에 있다는게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