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외부에 수분이 부족하거나 섭취할 양분이 부족하면 이를 스트레스로 인지하게됩니다.
주로 이러한 외부스트레스상황에서 휴면기에 접어드는데,
해당물질이 없으면 번식활동을 하지못하고 오로지 생존을위해
양분과 수분을 소모하기만 하여 개체가 죽어버리기만 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입니다.
차라리 대사활동을 하지않고 휴면기에접어들어
환경이 개선될떄까지 기다린 다음
개선된이후 다시 휴면을 풀어서 대사 및 번식활동을 시작합니다.
즉, 자신의 유전자를 휴대에 남기기위한 선택입니다.
감사합니다.